입사 지원서 템플릿

채용 공고에 지원자를 받아요. 경력과 포트폴리오, 희망 연봉과 입사 가능일까지 한 번에 받아 서류 검토를 한 화면에서 끝내요.

무료 · 한 번 누르면 에디터로 복제돼요
라이브 미리보기예요. 답해 봐도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지원해 줘서 고마워요. 서류는 받은 순서대로 읽고, 결과는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2주 안에 메일로 알려요.

전형 안내가 전부 이 주소로 가요.

PDF로 올려 주세요. 파일 이름은 이름과 자리로 적어 두면 찾기 쉬워요.

자소서를 다시 쓸 필요는 없어요. 왜 여기인지만 알려 주세요.

숫자를 적기 어려우면 협의 가능이라고 적어도 돼요.

현재 직장 인수인계 기간을 넉넉히 잡아도 괜찮아요.

수집 항목은 이름, 연락처, 메일 주소, 제출 서류예요. 채용 전형에만 쓰고 전형이 끝난 날부터 6개월 뒤에 지워요.

채용 공고를 내면 지원서가 메일함으로 와요. 제목 형식이 제각각이고, 첨부 파일 이름은 최종본과 진짜최종본이 섞여 있고, 경력과 희망 연봉은 메일 본문 어딘가에 흩어져 있어요. 그래서 서류 검토는 읽는 시간보다 찾는 시간이 더 걸려요. 이 폼은 지원자에게 같은 순서로 같은 것을 묻고, 답은 열로 정렬된 표가 돼요.

서류보다 먼저 묻는 것들. 이름과 연락처 다음이 지원하는 자리와 경력이에요. 이 두 답만으로 검토 순서를 정할 수 있고, 자리별로 나눠 보는 것도 클릭 한 번이에요. 이력서는 PDF만 받게 걸어 뒀어요. 올라온 파일은 실제 형식을 확인한 뒤에 저장되니, 확장자만 바꾼 파일이 섞여 들어오지 않아요. 포트폴리오는 파일 대신 주소로 받아요. 디자인과 개발 지원자의 실물은 대부분 웹에 있고, 링크는 용량 제한이 없어요.

희망 연봉을 묻는 이유. 연봉 이야기를 마지막 면접까지 미루면, 양쪽 다 시간을 쓴 뒤에야 맞지 않는다는 걸 알게 돼요. 지원 단계에서 물으면 그 낭비가 사라져요. 다만 숫자를 강요하면 지원 자체를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니, 협의 가능이라고 적어도 된다고 안내 문구에 적어 뒀어요. 입사 가능일도 같은 이유예요. 팀에 사람이 급한지 아닌지가 채용 결정에 실제로 영향을 줘요.

한국 채용에서 빠뜨리면 안 되는 것. 지원서를 받는 순간 회사는 개인정보처리자가 돼요. 수집 항목과 이용 목적, 보유 기간을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하고, 채용이 끝난 뒤 보관 기간도 미리 정해 두어야 해요. 이 폼은 전형 종료 6개월 뒤 삭제를 기본값으로 적어 뒀어요. 회사 방침이 다르면 그 문장만 고치면 되고, 인재풀로 보관하고 싶다면 별도 동의를 하나 더 받는 편이 안전해요. 사진과 생년월일, 가족 관계는 묻지 않았어요. 직무와 무관한 정보를 받지 않는 게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공고 유입 경로도 함께 받아요. 원티드와 사람인, 링크드인, 회사 홈페이지, 지인 소개 중 어디에서 좋은 지원자가 오는지는 광고비를 어디에 쓸지 정해요. 한두 번 채용해서는 모르지만, 세 번째 공고부터는 숫자가 방향을 보여 줘요.

이 폼이 맞는 곳. 10명에서 100명 사이 회사의 상시 채용, 스타트업 공개 채용, 에이전시의 프리랜서 모집, 병원과 학원의 정규직 채용까지 그대로 써요. 자리 목록만 실제 공고에 맞게 바꾸면 되고, 여러 자리를 한 폼에서 받고 싶으면 지금처럼 목록으로 두는 편이 폼을 여러 개 만드는 것보다 관리가 쉬워요.

지원자를 배려하는 장치. 지원자가 가장 싫어하는 건 답이 없는 것이에요. 마무리 화면에 검토 기간과 회신 약속을 적어 두면 문의 메일이 눈에 띄게 줄어요. 답 이어쓰기로 지원자 이름을 마무리 화면에 넣으면 제대로 제출됐다는 확인도 함께 돼요. 폼이 길면 중간에 나가는 사람이 생기는데, 중간까지 쓴 답도 그대로 남으니 어느 질문에서 사람들이 멈추는지 볼 수 있어요.

받은 뒤에 하는 일. CSV로 내려받으면 자리와 경력, 희망 연봉이 각각 열이 돼요. 정렬 한 번으로 검토 순서가 나오고, 첨부 파일은 응답 화면에서 지원자별로 열려요. 설정에서 이메일 알림을 켜 두면 지원이 들어올 때마다 알림이 오고, 채용이 끝나면 폼을 닫고 마감 안내 문구로 바꿔 두세요. 다음 공고에서는 복제해서 자리 목록만 바꾸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이력서를 PDF로만 받아도 되나요?

설정에서 워드와 이미지 형식도 함께 열 수 있어요. 다만 검토하는 쪽에서 열어 보는 수고를 생각하면 PDF 하나로 통일하는 편이 편해요. 지원자에게도 형식이 정해진 편이 덜 헷갈려요.

지원 서류를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법으로 정해진 기간은 없지만, 수집할 때 알린 기간을 지켜야 해요. 이 폼은 전형 종료 6개월 뒤 삭제를 적어 뒀어요. 인재풀로 더 오래 두고 싶으면 그 목적으로 별도 동의를 받으세요.

자리마다 폼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하나로 충분해요. 지원하는 자리 목록에서 고르게 하고 CSV에서 그 열로 나누면 돼요. 자리별로 묻고 싶은 게 크게 다르면 로직으로 해당 자리에만 질문을 열어 주는 방법도 있어요.

지원자에게 자동으로 확인 메일이 가나요?

메일 주소를 받는 질문을 지정하면 제출 직후에 확인 메일이 나가요. 그 메일에 검토 기간과 다음 단계를 적어 두면 지원자가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어요.